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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개리에게 “오빠 이거”…개리 “여기까지 와서 이러느냐” 무슨 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4 13:08
2015년 8월 24일 13시 08분
입력
2015-08-24 12:59
2015년 8월 24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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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개리.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송지효, 개리에서 하트 선물…개리 반응은? ‘달달해’
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의 송지효가 개리에게 하트를 선물했다.
23일 방송된 5주년 특집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제작진의 공포의 의리게임, 폐교 추격전 등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을 향해 “여러분들을 위해 야시장을 준비했다.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5주년 기념 야시장 이벤트를 제공했다.
멤버들은 제작진의 호의를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이내 야시장을 즐겼다.
이 과정에서 송지효는 개리에게 “오빠 이거”라며 하트모양으로 된 과자를 선물했다.
개리는 “여기까지 와서 이러느냐”고 면박을 줬지만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런닝맨’ 5주년 특집 편은 전국 일일 시청률 기준 8.6%를 기록했다.
런닝맨 송지효 개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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