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요미식회’ 최현석, 스테이크 주문 시 “어려우면 그냥 물어보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0 15:03
2015년 8월 20일 15시 03분
입력
2015-08-20 15:02
2015년 8월 20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수요미식회’ 최현석, 스테이크 주문 시 “어려우면 그냥 물어보라”
19일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스테이크를 주제로 맛집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현석 셰프가 ‘수요미식회’ 고정 패널로 합류했다.
전현무는 “메뉴판을 봐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며 스테이크를 주문할 때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지상렬도 자신을 ‘스테이크 무식자’라고 칭하며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주문 할 때 난처하다고 토로했다.
최현석 셰프는 스테이크 고기의 종류를 설명하며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은 걸 원한다면 안심, 고기 본연의 풍미를 좋아한다면 립아이(등심), ‘고기는 씹어야지’라고 생각한다면 채끝을 드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최현석은 이어 “어려우면 그냥 물어보면 된다. 어차피 레스토랑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를 케어해 주기 위해 있는 사람들이라서 괜찮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핵폐수 강화도 유입” 주장 유튜버, 경찰 무혐의 처분
이혜훈, 아들 ‘금수저 병역’ 의혹에 “도모할 이유도, 주선할 영향력도 없었다”
생일 파티 중 ‘펑’…우즈벡서 케이크 촛불에 닿은 수소 풍선 폭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