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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백지영 “선배 가수로서 참가자들 질투나기도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8 15:15
2015년 8월 18일 15시 15분
입력
2015-08-18 14:57
2015년 8월 18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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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백지영.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슈퍼스타K7’ 백지영 “선배 가수로서 참가자들 질투나기도 한다”
‘슈퍼스타K7’ 가수 백지영이 참가자들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백지영은 18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홀에서는 Mnet ‘슈퍼스타K7’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이 된 백지영은 “지난 시즌부터 참가자들을 보며 느낀 점은 굉장히 원석 같은 친구들이 매년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백지영은 “‘슈퍼스타K’가 인기나 시청률에서 떨어졌을 수도 있지만 언젠가 다시 도움닫기 돼서 더 큰 슈퍼스타가 나올 거란 기대를 갖게 된다”며 “선배 가수로서 참가자들을 볼 때 질투가 나기도 한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스타K7은’ 20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슈퍼스타K7’ 백지영.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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