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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과 열애 중… 나이 17살차, 40대에 ‘곰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7 19:33
2015년 8월 17일 19시 33분
입력
2015-08-17 19:01
2015년 8월 17일 1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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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DB, 스타제국
‘미나 류필립 열애’
가수 미나가 류필립과 열애 중이다.
미나 측은 17일 다수의 매체와의 통화에서 “지난 6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이날 YTN은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열애 중이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나 류필립은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다.
‘미나와 열애’ 류필립은 4인조 보컬그룹 소리얼 출신으로 지난해 3월 ‘심장이 말했다’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13일 논산훈련소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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