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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역대급 시구…과거 화보 보니 청순+섹시 반전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7 15:07
2015년 8월 17일 15시 07분
입력
2015-08-17 15:02
2015년 8월 17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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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시구. 사진=앳스타일 화보
에이핑크 윤보미, 역대급 시구…과거 화보 보니 청순+섹시 반전매력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파워 넘치는 시구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섹시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윤보미는 과거 앳스타일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에서 윤보미는 침대에 누운 채 박시한 스타일의 흰 셔츠를 입고 있다. 특히 윤보미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보미는 16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스 전의 시구자로 나섰다. 윤보미의 시구에는 팀 동료 오하영이 시타자로 함께 했다.
윤보미는 신체적 한계 탓에 마운드 앞에서 던지는 대부분의 여자 연예인과 달리 진짜 선수처럼 마운드에 올라 투구판을 밟고 시구를 했다.
윤보미는 날렵한 폼으로 공을 뿌렸고 제법 빠른 속도로 날아가 포수 미트에 꽂혔다.
윤보미의 거의 완벽한 시구에 놀란 많은 관중이 탄성을 터뜨렸다. 윤보미의 시구에 선수들도 입을 다물지 못 햇다.
‘개념시구’란 신조어를 만들게 한 홍수아 못지 않은 윤보미의 시구에 이날 TV 중계를 한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다니 놀랐다”며 “여성 연예인 중 1위로 꼽고 싶다”고 극찬했다.
윤보미 시구. 사진=앳스타일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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