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차예련, 조만간 복근 공개한다?…‘기대감UP’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3 13:45
2015년 8월 13일 13시 45분
입력
2015-08-13 11:20
2015년 8월 13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차예련 개인 소셜미디어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차예련, 조만간 복근 공개한다?…‘기대감UP’
‘라디오스타’ 차예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차예련이 털털한 모습을 보여 화제인 가운데 그가 얼마 전 소셜미디어를 통해 복근을 공개 할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이 간다.
차예련은 지난 달 개인 소셜 미디어에 “오늘도 운동운동, 매일 운동, 내 몸이 변하는 행복”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특히 차예련은 “#여름이니까 #조만간복근공개 #할수있도록” 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피트니스 센터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소재의 운동복을 입고 균형 잡힌 몸매를 뽐냈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유선·차예련·김성균·김혜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MC규현은 “여신 미모의 소유자임에도 서브 여주인공만 10년째다”라고 차예련을 소개했다.
이에 차예련은 “10년째 서브여주(인공)만 하고 있는 차예련이다”라고 소개하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규현은 차예련에게 “실물이 예쁜 연예인으로 꼽히는데 주위에서 ‘왜 이렇게 못 뜨고 있느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차예련은 “사실 제가 스무 작품을 했다”며 “쉬지 않고 1년에 두 작품 정도 했는데 백만을 넘긴 작품이 하나도 없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라디오스타’ 차예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적발 고백 “너그럽게 용서해달라”
서강대 등록금 2.5% 인상… 학생들 “와이파이-바닥 교체” 요구하며 동의
두번째 정무수석도 ‘비명계’…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