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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복면 벗겼다…새끼손가락에 마이크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0 15:21
2015년 8월 10일 15시 21분
입력
2015-08-10 15:20
2015년 8월 10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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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사진=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하와이,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복면 벗겼다…새끼손가락에 마이크를?
복면가왕에 출연한 하와이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1라운드에서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와 ‘네가 가라 하와이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날 두 사람은 옛시인의 ‘저 바다에 누워’를 열창했고, 그 결과 네가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를 누르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그 결과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는 복면을 벗었고, 빅마마 출신의 이영현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네가 가라 하와이는 판정단들의 많은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연예인 판정단은 네가 가라 하와이의 정체에 대해 양혜승, 노사연, BMK 등을 언급하며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후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은 홍지민을 점찍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홍지민이 노래를 할 때 새끼손가락에 마이크를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부르는 습관을 꼽으며, 과거 홍지민의 노래하는 모습의 사진을 비교하는 사진을 커뮤니티 등에 공개한 것이다.
이에 복면가왕 하와이가 누구냐? 에대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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