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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파격적인 상반신 노출… “더 야해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0 14:41
2015년 8월 10일 14시 41분
입력
2015-08-10 13:42
2015년 8월 10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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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가 1년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섰다.
현아는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음반 ‘에이플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선공개했다.
이 트레일러에서 현아는 쇼핑과 드라이브를 즐기는 일상적인 모습부터 은밀한 프라이빗 파티까지 압도적 퇴폐미를 발산했다. 그는 금발 헤어와 유니크한 스타일링, 비키니 차림의 아찔한 상반신 노출까지 파격 그 이상의 ‘역대급 섹시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고 손으로 가슴을 가린 장면, 외국인 남성과 키스를 나누는 모습 등이 눈길을 끈다. 변기에 얼굴을 박고 있는 모습에선 엉덩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8월 네 번째 솔로 미니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표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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