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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띠TV' 양띵, "강제 초통령이 된 양띵이다" 자기소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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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11:52
2015년 8월 8일 11시 52분
입력
2015-08-08 11:51
2015년 8월 8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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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띠TV’ 방송 캡처
'예띠TV' 양띵이 '초통령'이라는 애칭을 얻게된 사연을 공개해 화제로 떠올랐다.
8일 KBS2 '미래스타스쿨 예띠TV'(이하 예띠TV')에는 틴탑이 유명 BJ로 유명한 악어와 양띵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띠TV' MC를 맡게된 양띵과 악어는 "유명 아이돌인 틴탑이 우리를 소개해주셔서 영광이다"라며 말했다.
특히 양띵은 "강제 초통령이 된 양띵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양띵은 "갑작스럽게 어느 날부터 초등학생분들이 좋아해주셨다"며 "저는 저를 '초통령'이라고 부른 적이 없는데 강제 초통령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양띵은 실제 초등학교를 찾아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자아냈다.
한편 '예띠TV'는 인터넷을 활용한 쌍방향 프로그램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1인 창작자를 소개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유튜브, 다음 tv팟, 아프리카TV, 마이K 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지상파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전 1시30분에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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