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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13일 강원도 평창…MBC “방송 통해 공개”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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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7 13:24
2015년 8월 7일 13시 24분
입력
2015-08-07 13:17
2015년 8월 7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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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MBC ‘무한도전’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릴 예정이다.
7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평창군청이 작성한 ‘무한도전 지원계획’ 문서가 올라오면서 관련 내용이 자세히 알려졌다.
문서에 따르면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의 명칭은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이며, 촬영은 13일 오후 8시 대관령면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 진행된다.
평창군청의 내부문서 유출로 그동안 철저히 가요제와 관련된 정보를 함구했던 ‘무한도전’ 제작진은 난처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이에 대해 “관련 내용은 8일 방송을 통해 확인을 부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유재석·박진영, 박명수·아이유, 정형돈·혁오, 정준하·윤상, 하하·자이언티, 광희·빅뱅 지디와 태양이 팀을 이뤄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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