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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박혜수, 화장기 없는 셀카 공개… 청순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6 10:28
2015년 8월 6일 10시 28분
입력
2015-08-06 10:26
2015년 8월 6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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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박혜수’
‘K팝스타’ 출신 박혜수가 드라마 ‘용팔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민낯 셀카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박혜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혜수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인데도 뽀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날 첫 방송한 SBS드라마 ‘용팔이’에서는 한신병원 외과 레지던트 태현(주원 분)이 동생 소현(박혜수 분)을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으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태현은 병이 있는 동생 소현을 위해 조폭의 상처를 치료해 주는 등 돈을 벌며 헌신했고, 소현은 이런 오빠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또 과거 회상신에서 태현은 병이 있어 아무 음식이나 먹지 못하는 소현을 위해 직접 밥상을 차렸다. 태현은 “힘들어도 조금만 기다려. 오빠가 너 얼른 치료해서 이런 거 얼마든지 먹게 해 주겠다”고 말하며 동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이날 방송한 ‘용팔이’ 1회는 11.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용팔이 박혜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용팔이 박혜수, 진짜 청순하다”, “용팔이 박혜수, 예쁘네요”, “용팔이 박혜수, 그 K팝스타 박혜수가 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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