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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영, 사망 전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 안타까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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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6:14
2015년 8월 5일 16시 14분
입력
2015-08-05 16:05
2015년 8월 5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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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은영 인스타그램
‘도은영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이 사망하기 전 ‘다시 시작’이라며 재기를 꿈꿨다.
도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이라고 올린 바 있다. 이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고인이 쓴 글이다.
도은영은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 OST ‘기도할게요’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앨범 ‘카르멘’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2012년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재기 의지를 표했다. 최근에는 신곡 녹음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컴백을 앞둔 상태였다.
한편 ‘사망’ 가수 도은영의 발인은 5일, 장지는 성남 영생관리사업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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