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개리 · 송지효 묘한 분위기 연출?, 방청객은 술렁…무슨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4 15:33
2015년 8월 4일 15시 33분
입력
2015-08-04 15:31
2015년 8월 4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개리. 사진=SBS 힐링캠프
‘힐링캠프’ 개리 · 송지효 묘한 분위기 연출?, 방청객은 술렁…무슨일?
힐링캠프에 출연한 개리와 송지효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그룹 리쌍의 개리와, 이광수가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청객 질문에서 전화로 연결된 송지효는 개리에 대한 질문에 대답했다.
방청객은 송지효에게 “방송에서 개리씨가 뽀뽀를 했는데 그 때 순간 든 마음이 어땠냐?” 물었고, 송지효는 “솔직하게 말씀드릴께요”라며 “(뽀뽀를)했을 때는 아무 감정이 없었고 깜짝 놀랬다”고 밝혔다.
하지만 “(뽀뽀를)하고 나서 후에 좀 설래이는게 좀 있었다”고 밝혀 방청석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에 개리는 송지효에게 “지효야 그럼 얘기 하지 그랬어?”라고 말했고, 송지효는 “오빠 우리는 일해야 되잖아”라고 답해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방청객은 송지효에게 “지금이라도 개리씨에게 사심이 있는지?”라고 묻자, 송지효는 “사심이요? 지금이요? 지금 저희는 파트너입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방청객이 “지금 말고 추후?”라고 재차 질문하자, 옆에 있던 개리는 “무슨 질문이 그렇게 많냐?”라면서도 송지효의 대답을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청객의 질문에 송지효는 “오빠랑(개리) 저랑 5년이라는 시간이 됐다. 사실은 오빠에게 의지 하는 게 많아요”라며 “사람 대 사람으로 너무 배울 점이 많아요”라고 말했다.
또한 “지금은 감정 이런 것 보다는 그냥 저의 인생의 한 부분의 추억을 준 사람 같아요”라고 답하자, 개리는 “지효가 이렇게 진지한 이야기 하는 거 처음 봤어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한편 이날 개리는 송지효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청노조 407곳, 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공기관으로 확산
개정 상법 시행 전 ‘주총시즌’… 기업, 경영권 방어 대책 안간힘
“김치 유산균이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촉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