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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개리 “클럽서 만난 女, ‘라디오스타’ 작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4 11:50
2015년 8월 4일 11시 50분
입력
2015-08-04 11:27
2015년 8월 4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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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개리’
‘힐링캠프’ 개리가 ‘라디오스타’ 작가들과 클럽에서 놀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개리와 이광수가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 개리는 클럽출입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2년 전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갔다. 음악 때문에 갔는데 가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끊을수가 없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클럽에서 어떤 여자분들과 춤을 추게 됐는데 타 방송사 작가분이라고 하더라. 너무 창피했는데 원래 잘 노는 사람으로 보여 민망함을 지우려했다. 이에 그 옆에 있던 여자분과 또다시 재밌게 춤을 췄다. 그런데 그분도 같은 프로 작가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개리는 “너무 창피해가지고 저는 그 방송은 절대 나갈 수 없다”고 덧붙였다.
“어느 프로그램 작가였느냐”는 질문에 개리는 “라디오스타 작가들이었다”며 예능작가 세 명과 춤을 춘 경험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 개리는 송지효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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