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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손호준·박민하, 훈훈·깜찍 인증샷 공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4 10:25
2015년 8월 4일 10시 25분
입력
2015-08-04 10:14
2015년 8월 4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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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손호준’
‘미세스 캅’ 손호준과 박민하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로 떠올랐다.
아역배우 박민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촬영. 친절하고 멋진 손호준 삼촌과 함께. 미세스 캅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호준은 경찰 제복을 입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 옆에 박민하는 브이를 한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담아낸다.
‘미세스캅 손호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세스캅 손호준, 손호준 너무 좋다”, “미세스캅 손호준, 민하야 너무 귀엽네”, “미세스캅 손호준, 손호준 제복 입은 모습 보니 설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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