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박2일 김준호, 동생 김미진 통화 “오빠 미안해. 내가 취했어”…무슨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3 17:15
2015년 8월 3일 17시 15분
입력
2015-08-03 17:13
2015년 8월 3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박2일 김준호,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화면 캡쳐
1박2일 김준호, 동생 김미진 통화 “오빠 미안해. 내가 취했어”…무슨일?
1박 2일에서 개그맨 김준호가 여동생 김미진과의 전화 통화로 큰 웃음을 안겼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실내취침을 정하기 위해 멤버들이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울어? 우는 거야?”라는 말을 빨리 들어야하는 미션이 펼쳐졌다.
김준호는 여동생인 김미진에게 전화를 걸어 미션을 시도했다. 김미진은 주변의 웅성대는 소리와 함께 전화를 받았다.
김준호는 우는 듯한 목소리를 내며 미션을 시작했지만, 돌아온 말은 “누구세요?”였다. 그러자 김준호가 “오빠야. 여보세요?”라고 했지만 김미진은 또 다시 “누구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는 “오빠 울고 있어”라고 했고, 김미진은 “너 취했니? 술을 얼마나 먹은 거야”라고 타박했다.
김준호가 “오빠 술먹은 게 아니고 너무 슬퍼서 전화했다”라고 하자 김미진은 “왜?”라고 말해 미션을 성공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이내 화통한 웃음소리를 냈다.
이에 김준호가 “너 누구냐?”라고 말했고, 횡설수설하던 김미진은 “오빠 미안해. 내가 취했어”라고 토로한 뒤 끊임없이 웃음을 터뜨려 의도치 않게 예능감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너 빨리 집에 들어가”라고 말한 뒤 전화를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 동생 김미진은 쇼핑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등받이 젖혔다고…”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린 민폐 승객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