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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수정 “영국 회계사? 수습 때 4000만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30 17:14
2015년 7월 30일 17시 14분
입력
2015-07-30 17:05
2015년 7월 30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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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배수정이 공개한 영국 회계사 초봉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위대한 탄생2’ 출신 배수정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배수정은 “회계사는 접었다”며 “영국은 좀 우리나라와 다르다. 회사에서 일을 배우면서 공부를 병행하는 거다. 경력을 3년 채워야 회계사 자격증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위대한 탄생2’ 때가 2년 조금 넘게 했을 때고, 남은 10개월을 채우려 간 거다. 현재 회계사 자격증이 있다”고 밝혔다.
배수정은 회계사 연봉을 묻자 “수습으로 들어가니까 2만5000~3만파운드다. 우리나라 돈으로 4000만원 정도다. 근데 점점 올라간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배수정은 베컴 성대모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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