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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드라마 ‘장영실’ 출연 확정…‘슈퍼맨이 돌아왔다’ 병행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8 17:22
2015년 7월 28일 17시 22분
입력
2015-07-28 17:13
2015년 7월 28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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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드라마 ‘장영실’ 출연 확정…‘슈퍼맨이 돌아왔다’ 병행한다
배우 송일국이 사극 ‘장영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KBS 측은 28일 “송일국이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의 주인공 장영실 역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하차설이 오르내렸던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드라마와 함께 병행 촬영할 예정이다.
송일국의 사극 출연은 2008년 ‘바람의 나라’ 이후 7년여 만이다. 앞서 2004년 ‘해신’, 2006년 ‘주몽’을 통해 선 굵은 사극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장영실’ KBS가 최초로 시도하는 역사 과학드라마로 조선 최고의 발명가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24부작으로 내년 1월 첫 방송 예정.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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