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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외법권’ 임은경, 10년 전과 똑같은 외모 “가끔 늙었단 생각해” 망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6:45
2015년 7월 27일 16시 45분
입력
2015-07-27 16:34
2015년 7월 27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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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경’
배우 임은경이 동안미모에 대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치외법권’(신동엽 감독)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임창정, 임은경, 장광, 최다니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임은경은 “10년 전과 외모가 똑같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임은경은 “나도 가끔 늙었단 생각을 하곤 한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임은경은 극 중에서 실종된 동생을 찾는 여자 은정으로 변신했다. 임은경은 극중 동생을 찾기 위해 전단지를 돌리는 장면에 대해 “시민들이 실제 상황인 줄 알고 내가 건넨 전단지를 받고 버리기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화 ‘치외법권’은 분노조절이 안 되는 프로파일러와 여자에 빠진 강력계 형사가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액션 영화로, 8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은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은경, 진짜 안 변했네요”, “임은경, 그 동안 뭐하고 지냈는지 궁금하네요”, “임은경, 늙었다니 망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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