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과 17년 만 재회 어땠나? “가장 성공한 코딱지”…‘뭉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7 11:23
2015년 7월 27일 11시 23분
입력
2015-07-27 11:22
2015년 7월 27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리텔 신세경,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화면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과 17년 만 재회 어땠나? “가장 성공한 코딱지”…‘뭉클’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신세경이 깜짝 등장했다.
26일 생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어린 시절 김영만과 인연을 맺었던 배우 신세경이 깜짝 등장했다.
신세경은 17년 전 ‘TV유치원 하나둘셋’에서 김영만과 호흡을 맞췄었다. 어린시절의 그녀는 빨간 옷과 리본을 착용하고 김영만과 종이접기를 했다. 이날도 신세경은 스타일리스트에게 미리 부탁해 빨간색 옷과 리본으로 추억을 자극했다.
이날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신세경을 반겼다. 또 “왜 이렇게 말랐니? 살 좀 찌워라”라며 걱정했고,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만은 “이 나이 되면 다 마른다”고 답했다.
신세경의 ‘마리텔’ 출연은 정말 ‘깜짝 등장’이었다. 방송 직전까지도 소수의 제작진을 제외하고는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마리텔’의 한 관계자는 “신세경이 먼저 출연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해 성사됐다”며 “김영만 선생님과의 재회에 무척 기뻐했으며 방송이 끝난 후에도 들뜬 감정을 감추지 못하더라”고 밝혔다.
그러나 신세경의 ‘마리텔’ 출연은 일회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SBS 새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촬영이 다가오기 때문에 ‘마리텔’에 계속 출연하긴 어렵다”라고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5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6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7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8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9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5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6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7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8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9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산불조심 대신 음주운전한 산림청장… 靑, 즉각 경질
“뽀뽀하려다 헉!”…강아지 입냄새, 양치로도 안 잡힐땐
오픈AI, 1.4조→6000억달러 투자 축소… 과잉투자 논란에 3개월만에 속도 조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