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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짐 싸는 최지우에 “갈 준비하지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5 09:33
2015년 7월 25일 09시 33분
입력
2015-07-25 09:20
2015년 7월 25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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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이 최지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서는 이서진과 최지우의 옥순봉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삼시세끼’ 최지우는 일찍 일어나 자리를 청소하는 등 부지런함을 뽐냈다. 이후 이서진의 등장에 다소 쉰 음성으로 “오빠 안녕”이라며 인사했다.
이서진은 최지우의 짐을 주시하며 “갈 준비하는 거야? 뭐야”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갈 준비하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는 나란히 양치하는 것으로 부부케미를 뽐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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