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채널 소녀시대 윤아, 이상형과 열애 중? ‘이승기, 슈트와 하얀 셔츠 잘 어울리는 사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2 11:30
2015년 7월 22일 11시 30분
입력
2015-07-22 11:29
2015년 7월 22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 소녀시대. 사진=온스타일 ‘채널 소시’
채널 소녀시대 윤아, 이상형과 열애 중? ‘이승기, 슈트와 하얀 셔츠 잘 어울리는 사람’
걸그룹 ‘소녀시대’가 출연하는 ‘채널 소시(소녀시대)’에 관심이 집중됐다.
21일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된 ‘채널 소시’는 소녀시대 멤버 8인이 완전체로 출연하는 최초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이날 방송된 채널 소시에서는 소녀시대 멤버가 워크샵을 떠나 ‘바디&소울’이라는 타이틀로 퀴즈를 맞히는 모습이 보여 졌다.
1등에게 상품이 주어지는 이번 퀴즈에서 첫 번째 문제로 ‘2009년 윤아가 꼽은 이상형 필수 요소 3가지는?’이라는 문제가 주어졌다.
이에 유리는 “슈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라고 답하며 마지막 대답으로 “이승기”라고 밝혀 주변에 웃음을 전했다.
태연은 “키 큰 사람, 자상한 사람, 슈트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답했고, 마지막 수영은 “슈트가 잘 어울리는 사람, 흰색 셔츠가 잘 어울리는 사람, 뿔테 안경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답해, 수영이 정답을 맞혀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수영과 경합? 에서운전자로 선정된 윤아는 “최근까지 열심히 운전연습을 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멤버들은 “윤아가 미덥지 않은 것이 아니라 수영의 차를 탔었던 적이 있었는데 불안했기 때문”이라고 밝혀 웃음을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기 집에서 경찰 찌른 40대女 체포…둘은 지인 사이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산책 중이던 여성 인근에 화살 쏜 20대 “나무 향해 쐈는데 빗나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