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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그라운드(HIGHGRND)’ 첫 아티스트, 혁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1 21:14
2015년 7월 21일 21시 14분
입력
2015-07-21 21:13
2015년 7월 21일 2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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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그라운드(HIGHGRND)’의 첫 아티스트는 ‘혁오’였다.
타블로가 설립한 레이블 ‘하이그라운드(HIGHGRND)’의 첫 아티스트는 밴드 ‘혁오’였다.
하이그라운드는 21일 오전 티저 영상과 함께 밴드 혁오 영입 소식을 공개했다.
최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음원차트 역주행 중인 혁오는 보컬 오혁과 임동건(베이스), 임현제(기타), 이인우(드럼)로 구성된 팀이다.
앞으로 혁오의 음악과 다양한 작품활동 및 홍보는 하이그라운드가 전담하게 되며, 매니지먼트는 혁오의 기존 매니지먼트사인 두루두루AMC가 하이그라운드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그라운드와 두루두루AMC 측은 “신선한 음악을 갖고 등장한 밴드 혁오가 계속해서 좋은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서포트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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