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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퉁키, 제스처 보니 ‘이정’과 비슷…클레오파트라 ‘김연우’ 꺾고 8대 가왕 등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0 13:32
2015년 7월 20일 13시 32분
입력
2015-07-20 13:31
2015년 7월 20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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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퉁키. 사진=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퉁키, 제스처 보니 ‘이정’과 비슷…클레오파트라 ‘김연우’ 꺾고 8대 가왕 등극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사수 김연우로 밝혀진 가운데 김연우를 누른 ‘퉁키’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퉁키’가 4~7대 4회 연속 가왕 자리를 지킨‘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누르고 가면을 벗기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에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가수 김연우로 밝혀졌고, 김연우는 “모두 아시면서 쉬쉬했던 분위기 참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노래 부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에 김연우를 누르고 가왕자리에 오른 ‘퉁키’는 특유의 제스처로 가수 이정이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왼손을 펴는 제스처나, 고음을 부를 때 오른손으로 마이크를 잡고 고개를 살짝 숙이는 등의 습관을 근거로 들었다.
한편 이날 테이는 ‘죠스가 나타났다’, 정수라는 ‘하루 세번 치카치카’, 걸그룹 ‘여자친구’의 유주는 ‘7월의 크리스마스’등으로 나왔으나 탈락하는 수모를 맛 봤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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