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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죠스 정체는 테이… “아직도 기억될까 궁금했다” 만감 교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0 13:22
2015년 7월 20일 13시 22분
입력
2015-07-20 13:20
2015년 7월 20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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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죠스’
‘복면가왕’에 새 가왕으로 등극한 ‘노래왕 퉁키’의 정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MBC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죠스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래왕 퉁키는 61표를 얻어 가왕전으로 올라가게 됐고, 아쉽게 죠스는 패배하고 정체를 공개했다.
가면을 벗은 테이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가수 테이다”며 “군대를 갔다 왔고, 요즘은 앨범 작업 중이다”고 근황을 설명했다.
이어 “군악대 소속이었다. 생소한 분위기 시선과 냉담한 반응에 테이라는 존재가 아직도 기억 되고 있을까 확신을 얻고 싶어 출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대에 내려온 그는 “내가 울컥 했던 기분이다. 신인 이후 처음이다. 가면을 벗었을 때 나를 너무 반가워해줘서 만감이 교차했다. 죠스로 많이 얻어간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형석 “모든 힘든 것들이 노래에 녹아서 더 멋진 가수로 성장할 것이다”며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복면가왕 죠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죠스, 대박이다”, “복면가왕 죠스, 테이 돌아와 줘서 고마워요”, “복면가왕 죠스, 목소리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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