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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FNC와 전속계약’ 한성호 대표, ‘갑부 3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6 17:10
2015년 7월 16일 17시 10분
입력
2015-07-16 15:58
2015년 7월 16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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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 스타’ 캡처
‘FNC와 전속계약’
방송인 유재석과 전속계약한 FNC엔터테인먼트의 한성호 대표가 새삼 화제다.
앞서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성호 대표는 뛰어난 입담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당시 MC 김구라는 한성호 대표에 대해 “FNC 엔터테인먼트 시가 총액이 업계 3위 1700억 이상이다. 그 중 지분 반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연예인 출신 갑부 중에선 랭킹 3위 안에 드는데 이분이 연예인이었다는 걸 모른다”고 밝혀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FNC엔터테인먼트의 한성호 대표는 1999년 가수로 데뷔해 드라마 ‘로망스’ OST ‘Promise’를 부른 그룹 Be로 활동했다. 그 후 2006년 FNC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2013년에는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제작자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유재석은 16일 한성호가 대표로 있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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