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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태도논란… 소진, 최군 입술 닿자 탄식 ‘젓가락 교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9 18:10
2015년 7월 9일 18시 10분
입력
2015-07-09 18:07
2015년 7월 9일 1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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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태도논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지난 7일 새벽 걸스데이는 아프리카TV ‘최군TV’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하지만 이날 ‘최군TV’에서 걸스데이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에게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군은 혜리에게 “그러면 안 된다”고 타일렀으나 무시하는 듯한 행동을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소진은 만두를 가지고 최군과 실랑이를 벌였다. 이후 소진은 최군에게 만두를 먹여주던 중 젓가락에 그의 입술이 닿자 탄식과 함께 새 젓가락으로 교환했다.
태도 논란이 불거지자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그럼에도 걸스데이 태도논란 영상은 SNS 등을 통해 이미 확산됐다.
뒤늦게 최군이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을 만들었다. 당시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걸스데이 태도논란’을 해명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앞서 지난 7일 신곡 ‘링마벨(Ring My Bell)’을 발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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