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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강호동, 이이경에 “기사로 본 그 분 아들이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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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8 16:40
2015년 7월 8일 16시 40분
입력
2015-07-08 16:32
2015년 7월 8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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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예체능 이이경’
‘예체능’ 이이경이 엄친아로 새삼 주목받았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이경은 수영 오디션을 앞두고 자신을 소개했다.
MC 정형돈은 이이경의 자기소개가 끝나자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다”고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다”며 “이 분이 그분이냐. 통과”라고 농담했다.
‘예체능’ 이이경은 아버지의 언급에 난감한 듯 웃었다.
한편 ‘예체능’ 이이경의 아버지인 이웅범 대표이사는 2012년에 LG이노텍 대표이사로 선임돼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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