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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이경, 대기업 아버지 언급에 “오디션 통과” 당황
동아닷컴
입력
2015-07-08 10:41
2015년 7월 8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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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이경’
‘우리동네 예체능’에 합류한 배우 이이경이 아버지를 언급하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단에 합류한 멤버들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체능’에서 수영 오디션 2조에 등장한 이이경은 자기소개를 하며 “아기스포츠단 출신이나 무너진 타일에 발을 끼인 후 20년간 수영을 하지 않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정형돈은 “저런 선수를 예체능에서 품어야 한다”며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라고 이이경의 아버지를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귀가 솔깃해져 “예전에 기사에서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되묻더니 “통과”를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이이경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이경은 아버지가 LG 이노텍 이웅범 사장임이 알려져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한편, 이날 수영오디션에서 이이경은 3위로 들어왔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이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이이경, 이이경 대박이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이경, 귀엽네요”, “우리동네 예체능 이이경, 요즘 잘 나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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