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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광희, 임시완 인지도에 함박웃음…“우리나라에서만 통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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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11:26
2015년 7월 7일 11시 26분
입력
2015-07-07 11:17
2015년 7월 7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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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임시완의 낮은(?) 인지도에 함박 웃음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은 새로운 G12 멤버들과 함께 게스트 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비정상회담’ 방송에서 광희는 G12에게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의 인지도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알베르토는 “광희가 아이돌로 잘 안 떴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기욤 역시 “제가 아이돌 그룹 이름은 많이 알고 있다”며 광희에게 “그룹 이름 알려주실 수 있냐?”고 말했다.
이에 광희는 “칠드런 오브 엠파이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광희는 “임시완 모르냐”고 물었고 G12 대부분이 임시완에 대해 잘 모르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광희는 “임시완을 아예 모르네”라며 “‘미생’이 우리나라에서만 통하네. 아주 자기네들끼리 난리야. 임시완”이라고 질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1주년을 맞이해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대표 새미,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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