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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TV 시트콤 제작… 조석父 이경영·母 박미선 확정, 조석 캐스팅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9 16:46
2015년 6월 29일 16시 46분
입력
2015-06-29 16:44
2015년 6월 29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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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이경영’
웹툰계의 베스트셀러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가 TV 시트콤으로 제작된다.
MBC 시트콤 ‘하이킥’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 tvN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 등을 연출한 김영기 감독이 연출을 담당한다.
특히 등장인물 ‘싱 크로율’을 두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미 연초 ‘마음의 소리’ 시트콤 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녀 주인공인 조석, 애봉이 역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가상 캐스팅이 이루어지는 등 큰 화제몰이를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주인공 조석 역은 국내외에서 폭넓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톱스타와 출연 여부를 막바지 조율하고 있으며, 조석의 아버지 역은 영화배우 이경영, 조석 어머니 역은 개그우먼 박미선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다.
시트콤 ‘마음의 소리’ 관계자는 “연출 및 일부 출연진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돌입했다”고 알렸다.
‘마음의 소리’는 현재 방송사와 편성을 활발히 논의하고 있으며, 올 가을 촬영을 시작한다.
‘마음의 소리 이경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음의 소리 이경영, 마음의 소리라니 정말 대박이다”, “마음의 소리 이경영, 어떻게 연출하려고 그러지?”, “마음의 소리 이경영, 연출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지 정말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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