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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더 스페셜' 시청률 5.5%로 동시간대 꼴지는 면했지만, 시청자 반응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9 07:39
2015년 6월 29일 07시 39분
입력
2015-06-27 11:17
2015년 6월 27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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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프로듀사 더 스페셜‘ 캡처
'프로듀사 더 스페셜' 시청률 5.5%로 동시간대 꼴지는 면했지만, 시청자 반응은?
어제(26일) 방영 된 '프로듀사 더 스페셜’에 시청자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마지막회가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5.5%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월 26일 방송된 KBS 2TV '프로듀사 더 스페셜'은 전국기준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특히 이날 100분에 달하는 편성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방송되었던 부분을 편집하여 재탕했다는 반응이 많기도 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가 8.5%, SBS '정글의 법칙 IN 얍'이 11.9%로 '프로듀사' 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MBC '리얼스토리 눈'이 5.4%, MBC '세바퀴'가 4.5%를 기록해 '프로듀사 더 스페셜'과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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