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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측 “강레오 인터뷰 황당, 사과문 보고 대응 고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6 18:45
2015년 6월 26일 18시 45분
입력
2015-06-26 18:01
2015년 6월 26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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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최현석 셰프 측이 강레오 셰프의 디스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최현석 측 관계자는 26일 한 매체에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발언을 처음 들었을때는 최현석 셰프도, 회사도 그저 웃고 넘기는 분위기 였다”며 “이후 정정 인터뷰 내용이 사과의 흔적은 없어 더욱 황당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직접 전화를 걸어 항의했더니 강레오 측 대표가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후 정식으로 사과문을 내겠다고 했으니 그 사과문을 보고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으면 추가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레오는 최근 웹진 채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들의 잦은 방송 출연에 대한 생각을 밝히는 과정에서 최현석을 저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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