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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요리 최현석 “끊임없이 먹게 되는 맛”… 강레오의 비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6 08:42
2015년 6월 26일 08시 42분
입력
2015-06-26 08:41
2015년 6월 26일 0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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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요리 최현석 “끊임없이 먹게 되는 맛”… 강레오 비판
‘분자요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강레오 셰프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최현석 셰프의 분자요리를 연상케 하는 발언을 통해 그를 비판했다.
분자요리는 음식의 질감 및 요리과정을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변형 시키거나 다른 형태의 음식을 만드는 것으로 최현석의 주무기다.
과거 지난 4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최현석은 자신의 분자요리를 직접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날 최현석은 액화 질소를 이용해서 휘핑크림을 고체로 만들었다가 또 가루로 만드는 일명 분자 요리를 통한 비프 샐러드를 시연했다.
최현석표 비프 샐러드를 맛본 수지는 “맛있다. 너무 맛있으니까 뭐라고 표현이 안 된다”면서 감탄했다. 다른 출연자들도 “진짜 맛있다. 처음 먹어보는 맛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최현석은 출연자들의 반응에 “제가 한 1000개의 메뉴를 개발한 것 같다. 그 중에 상상이 가능한 맛도 있지만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다”라면서 만족스러워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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