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버벌진트, 운동꽝 느린 행보… “너무 느려, 달팽이인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2 11:53
2015년 6월 22일 11시 53분
입력
2015-06-22 11:49
2015년 6월 22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버벌진트’
‘런닝맨’ 버벌진트가 ‘달팽이급’ 느린 운동 신경을 보여줬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은지원, 버벌진트, 산이, 박재범, 제시가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유재석은 “버벌진트의 운동꽝 느린 행보에 달팽이인줄 알았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버벌질트, 너 너무 느려”라고 일침을 날렸다. ‘런닝맨’ 멤버들도 “버벅진트 아니냐”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대 출신 버벌진트는 다른 게임에서도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5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8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첫 공개…아늑한 휴게시설에 로봇팔과 함께하는 핀 교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5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8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첫 공개…아늑한 휴게시설에 로봇팔과 함께하는 핀 교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엔 기습 관세 인상한 트럼프, 인도엔 50→18% ‘대폭 인하’
“6·27 대출규제 때문에…” 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전한길 “제가 BTS인 줄…장동혁, 누구 지지로 대표됐나 돌아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