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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민아, 몸무게 50kg 제한 놀이기구에 “나는 안 될 것 같다”…결국 박보영만 탑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6 10:56
2015년 6월 16일 10시 56분
입력
2015-06-16 10:55
2015년 6월 16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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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민아. 사진=KBS 1박2일 ‘여자사람친구’
1박2일 민아, 몸무게 50kg 제한 놀이기구에 “나는 안 될 것 같다”…결국 박보영만 탑승
걸스데이 민아의 몸무게가 50Kg이 넘어 놀이기구 탑승을 포기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여자사람친구’특집에서는 배우 문근영, 박보영, 가수 민아, 신지, 이정현, 개그우먼 김숙 등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의 여자사람친구로 민아가 등장했고, 춘천의 한 놀이공원에서 편을 나누어 게임이 진행됐다.
민아는 게임을 위해 50kg이상 탑승이 제한된 어린이 전용 놀이기구에 오르려 했지만, 체중계 위에 올라갔다가 “나는 안 될 것 같다”고 웃으며 내려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앞서 데프콘은 민아를 보며 “네 옷이 10kg정도 된다”며 말해, 민아는 체중계 위에 당당히 올랐었다. 하지만 자신의 몸무게를 본 민아는 바로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도전자는 박보영으로 결정됐다. 놀이기구를 탄 박보영은 연신 비명을 질렀고, 놀이기구에서 내려온 박보영은 “너무 무섭다”며 “아이들이 탄다는 게 말이 되냐”며 놀이기구의 무서움을 강조했다.
한편 방송 앞부분에서는 민아가 등장하자 남자 출연진들은 서로 손을 잡고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박2일 민아. 1박2일 민아. 1박2일 민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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