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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초대형 꽁치 캔 선물 받고 사과 “더 잘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9 09:42
2015년 6월 9일 09시 42분
입력
2015-06-09 09:25
2015년 6월 9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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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기용 셰프가 ‘맹꽁치’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흥을 돋우는 달달한 간식’을 주제로 맹기용 셰프와 김풍 셰프가 15분 냉장고 요리 대결을 벌였다.
맹기용은 긴장감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15분만에 달콤한 생크림과 과일을 섞은 롤케이크를 ‘이롤슈가’를 만들었다. 김풍은 라이스 페이퍼를 주 재료로 사용한 ‘흥칩풍’을 선보였다.
맹기용의 롤케익을 맛 본 홍진영은 “브런치 카페 온 기분이다. 맛있다”라고 평하며 밑에 생크림까지 싹 긁어서 한 입에 넣었다. 홍진영은 “크림이 있는데 사과 때문에 느끼하지 않다”고 호평했다.
이어 김풍 요리를 맛 본 홍진영은 “김풍 오빠는 무허가라서 기대를 안 했다. 의외로 맛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맹기용은 녹화 전 초대형 꽁치 캔을 선물받고 “부족한 것을 많이 느꼈다.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맹꽁치’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정신 차리길”,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 아닌 것 같은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그냥 안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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