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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최현석 무너뜨린 레시피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7 13:32
2015년 6월 17일 13시 32분
입력
2015-06-09 06:04
2015년 6월 9일 0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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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의 ‘연복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전파를 탄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주에 이어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양희은이 등장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서 이연복은 ‘연복쌈’을 선보여 최현석의 ‘스푼 파스타’를 제치고 양희은의 선택을 받게 됐다.
이에 최현석의 독주를 막은 이연복의 ‘연복쌈’ 레시피가 화제다.
‘연복쌈’은 먼저 끓는 물에 전복을 삶고 돼지고기, 양파, 애호박은 잘게 썰고 대파와 오이는 채 썰어 접시에 담는다.
밀가루에 소금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가며 춘빙 반죽을 만든 뒤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떼어 납작하게 눌러 한쪽 면에 참기름을 더한다.
참기름을 바른 쪽이 서로 마주보도록 춘빙 반죽을 두 개 합친 후 밀대로 얇게 밀고 삶은 전복을 얇게 채 썬다.
그리고 팬에 춘빙 반죽을 굽고 기름을 두른 팬에 손질해 둔 양파, 애호박, 돼지고기, 전복을 넣고 춘장, 전복소스, 올리브 오일과 함께 볶아 낸다.
마지막으로 구운 춘빙 반죽을 바닥에 강하게 내리쳐 두 장으로 분리한 뒤 채썬 대파, 오이를 담아 놓은 접시에 춘빙을 접어 내고 다른 접시에 볶은 돼지고기와 전복을 얹어 내면 요리가 완성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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