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서인영·백청강 꺾은 ‘마른하늘에 날벼락’ 정체는?… '전설의 보컬' 조장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8 14:02
2015년 6월 8일 14시 02분
입력
2015-06-08 14:00
2015년 6월 8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조장혁 서인영’
‘복면가왕’에 출연한 마른하늘에 날벼락의 정체가 가수 조장혁으로 드러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지난 1라운드 대결에 이어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치른 결승전에서 패배해 복면을 벗게 됐다.
복면을 벗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는 가수 조장혁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장혁은 복면을 벗고 “백지영! 난 네가 제일 무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백지영은 “난 진짜 오빠 아니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가왕 방어전에 성공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이번에도 정체를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누리꾼들 및 출연진들은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김연우라고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복면가왕 조장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조장혁, 서인영 이길때부터 알았다”, “복면가왕 조장혁, 서인영과 대결 대박이었다”, “복면가왕 조장혁, 클레오파트라는 누구?”, “복면가왕 조장혁, 서인영 이길만하네”, “복면가왕 조장혁, 가왕될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7
[속보]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10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7
[속보]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10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3지선 공천 속도내는 민주당…‘서울시장 후보 경선 룰’ 두고 당내 반발 등 변수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선생님, 남친이랑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 학부모 압박?…뜨거운 논쟁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