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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형석, 클레오파트라 무대에 “기네스북 감이다”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8 10:46
2015년 6월 8일 10시 46분
입력
2015-06-08 10:38
2015년 6월 8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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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출연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마른하늘에 날벼락과 화생방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는 5대 가왕 결정전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날벼락은 서인영, 백청강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청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레오파트라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해 묵직하고 성숙한 보컬을 과시했다.
이어 클레오파트라는 복면가왕 최초로 앙코르 요청을 받았고, 69표 대 30표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5대 복면가왕 자리를 차지했다.
그의 무대에 김형석은 “클레오파트라는 성악, 발라드, 록, 알앤비 모든 장르의 문을 열 수 있는 마스터키를 갖고 있는 장인이다. 기네스북 감이다”고 극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그만 가왕에서 내려와서 정체를 알고 싶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다음 도전자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언제까지 가왕자리에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마른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는 가수 조장혁으로 드러났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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