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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넘치는 볼륨감에 탄탄 복근까지… 란제리 화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5 16:37
2015년 6월 5일 16시 37분
입력
2015-06-05 16:30
2015년 6월 5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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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배우 박한별이 ‘해피투게더’에서 매력을 발산한 가운데, 박한별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박한별은 과거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 화보에서 아찔한 란제리를 입은채 몸매를 자랑했다.
당시 화보에서 박한별은 탄탄한 복근과 함께 넘치는 볼륨을 한껏 과시해 남성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400회는 ‘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승철, 정준영과 배우 류승수, 박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박한별은 과거 류승수에게 연기 수업을 받을 당시를 떠올렸다.
박한별은 “류승수 선배 집에서 연기 연습을 했다. 대본 연습을 하지 않고 그냥 늘 가서 음식을 배달시켜 먹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에 류승수는 “한별이가 낮에는 학교에 가서 저녁에 수업을 받았는데 꼭 밥을 안 먹고 왔다. 저녁 밥 먹고 나면 시간 돼서 간다고 한다”고 진지하게 설명했다.
‘박한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한별, 몸매 정말 대박이다”, “박한별, 어떻게 만들었지?”, “박한별, 비법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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