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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김주원, 남친 신성록과 결혼식 동반 참석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2 13:16
2015년 6월 2일 13시 16분
입력
2015-06-02 13:05
2015년 6월 2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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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뮤지컬배우 신성록과 발레리나 김주원 커플이 배우 안재욱-뮤지컬 배우 최현주의 결혼식에 동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신성록과 김주원 커플은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거행된 안재욱과 최현주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특히 두 사람은 공개 연인답게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포토타임을 가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성록과 김주원은 지난해 5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신성록과 발레리나 김주원은 친한 친구 사이에서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 조심스럽게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올해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안재욱은 결혼식이 끝난 뒤 7월11일에 개막하는 뮤지컬 ‘아리랑’ 공연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혼 여행은 공연 준비를 위해 당분간 미루며 신접살림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차리게 된다.
‘김주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주원, 둘이 사귀는 줄 몰랐다”, “김주원, 손잡고 들어 오길래 결혼한 줄”, “김주원, 두 분 보기 좋으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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