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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날벼락, 서인영 꺾은 숨은 실력자 조장혁?… 네티즌 수사대 나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1 09:37
2015년 6월 1일 09시 37분
입력
2015-06-01 09:21
2015년 6월 1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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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복면가왕’ 날벼락의 정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에서는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이 듀엣곡 대결을 벌였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은 가수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 송이’를 불렀다.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의 무대에 작곡가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호평했다. 이어 가수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고 추측했다.
대결에서는 날벼락이 승리했고,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의 정체는 서인영으로 밝혀졌다. 이에 아직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날벼락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가수 조장혁, 쿨의 이재훈, 김정민 등이 언급되고 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김슬기와 미쓰에이 민, 안재모가 반전을 선보이며 숨은 실력을 과시했지만 아쉽게 떨어졌다.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조장혁 맞는 것 같은데?”,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정말 누구지?”,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진짜 잘 부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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