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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윤현민, 예쁘다는 말 자주 해줘”…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8 16:16
2015년 5월 28일 16시 16분
입력
2015-05-28 11:59
2015년 5월 28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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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전소민 연인 윤현민’
‘윤현민 전소민’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시청자와 밀당하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져 전소민과 손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에 대해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도 내가 ‘이거 진짜 예쁘다’고 하면 ‘네가 더 예뻐’라고 해준다”고 털어놨다.
또한 전소민은 “윤현민과 알고 지낸지는 6개월 됐다. 교제한 지는 5개월 됐다”면서 “예전엔 다정하고 세심하고 배려 깊은 사람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의리 있고 양심적이며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면 된다”고 말했다.
전소민은 “열정이 다 식었다고 생각했는데, 윤현민을 만났다. 그동안 모든 사랑이 부질없고, 마치 처음인 것 같다. 진짜 사랑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의 베드신에 대해 거부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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