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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몸에 딱 붙는 호피 수영복에 드러난 굴곡 몸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15:28
2015년 5월 27일 15시 28분
입력
2015-05-27 15:03
2015년 5월 27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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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해 눈길을 모은 가운데, 과거 그의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김사랑은 과거 패션지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과 함께 스윔웨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김사랑은 호피 무늬의 란제리룩을 입은 채 도발하는 표정으로 섹시한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특히 김사랑의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사랑은 26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박진영과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김사랑은 시상 전 박진영에게 “멋진 공연 감사드린다. 우리 어머니는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으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박진영의 히트곡 ‘어머님이 누구니’의 제목을 센스있게 언급했다.
이에 박진영은 “그것은 어디를 좀 봐야 하는데”라는 말과 함께 김사랑 몸매를 스캔하더니 “갓 걸!”이라고 외쳤다. 김사랑은 “다음에 꼭 뮤직비디오에서 뵙고 싶다”는 박진영의 제안에 “언제든지 불러만 달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김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사랑, 몸매가 정말 대박”, “김사랑, 너무 부러워요”, “김사랑, 진짜 타고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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