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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손수현, 대시한 男 연예인은 2명… 이상형은? “남자다운 개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09:48
2015년 5월 27일 09시 48분
입력
2015-05-27 09:46
2015년 5월 27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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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현’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출연한 손수현이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경험을 공개했다.
손수현은 지난 26일 방송된 ‘택시’에서 자신에게 대시한 남자 연예인이 2명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영자는 청초한 미모를 지닌 손수현에게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 있냐. 연예인 남자들이 좋아할 것 같은 얼굴이다”고 칭찬했다.
이에 손수현은 부끄러운 듯 미소를 보인 뒤 “대시한 남자 연예인이 정확히 2명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나는 외모를 잘 안 본다. 몸매, 키 이런 것도 잘 안 보고 매력을 본다”며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남자다움을 좋아한다. 남자다움에서 오는 섹시함이 있잖냐. 약간 개리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털어놨다.
한편 손수현은 최근 이해준 감독과 15살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열애 세 달 만에 헤어졌다. ‘택시’ 제작진은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의 러브스토리를 편집했다.
‘손수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수현, 신인이라 그런가, 너무 성급한 듯”, “손수현, 나이 차이가 발목 잡은 듯”, “손수현, 남자 연예인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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