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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배낭여행? 가지마”… 뼈있는 조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3 16:07
2015년 5월 23일 16시 07분
입력
2015-05-23 16:06
2015년 5월 23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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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삼시세끼’ 이서진이 박신혜에게 배낭여행에 대해 조언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여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삼시세끼’ 박신혜는 옥순봉의 살림을 책임지며 이서진을 흡족하게 했다. 이에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 최지우랑 둘이 저쪽 방 써라”고 말했다.
박신혜가 배낭여행 계획을 전하자 ‘짐꾼’ 이서진은 “배낭여행 내가 가봐서 아는데 가지 마라. 진짜로”라고 뼈있는(?)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 이서진은 박신혜의 양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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