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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 ‘김선달’ 출연 검토 중… 유승호가 아끼는 동생 역할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9 15:22
2015년 5월 19일 15시 22분
입력
2015-05-19 15:19
2015년 5월 19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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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김선달’
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감독 박대민)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시우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우민이 출연을 검토 중인 ‘김선달’은 봉이 김선달의 풍자와 해학을 담은 고전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배우 유승호가 제대 후 선택한 복귀작이기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시우민이 물망에 오른 역할은 김선달(유승호 분)의 사기단 일행 중 한 명으로, 김선달이 아끼는 동생이다. 순수하고 착한 성격의 소유자이나 최고의 사기꾼을 꿈꾸는 역할이다.
시우민의 캐스팅이 확정된다면 시우민은 유승호보다 실제로 3살 위의 형이지만, 동생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시우민은 최근 JTBC 예능 ‘크라임씬2’에 출연해 뛰어난 추리력과 발군의 연기를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시우민 김선달’ 소식에 누리꾼들은 “시우민 김선달, 시우민이 연기라니 기대된다”, “시우민 김선달, 흥해라 김선달”, “시우민 김선달, 연기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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