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란다 커 알몸 먹방 사진 공개? 버거 하나 입에 물고 요염하게 앉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8 09:19
2015년 5월 8일 09시 19분
입력
2015-05-08 09:02
2015년 5월 8일 09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톱모델 미란다 커(32)의 섹시한 '먹방' 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7일(이하 현지시간) “미란다 커가 버거와 감자튀김를 마음껏 먹고 있다…벌거벗은 듯한 모습으로”라는 제목으로 미란다 커의 SNS 사진 한 장을 소개해 독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은 미란다 커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것으로, 사진에는 “쇼가 끝난 뒤 마음껏 먹기…균형을 위해!”라는 설명과 함께 ‘#80/20의 법칙’이라는 해시태그가 달려있다.
이 매체는 미란다 커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팜스프링스에서 열린 ‘루이비통 2016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후 모처럼 만에 군것질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커는 양손으로 버거를 잡고 먹으며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빤히 응시해 영락없는 모델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커는 지난해 호주 ‘보디&소울’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평상시에는 설탕과 밀가루를 자제하며 살지만 먹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먹을 때도 있다. 웰빙 식단과 군것질의 비율을 80:20으로 잡아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한다”고 밝혀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끌었던 바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3년 10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한 뒤 현재 미국 뉴욕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 플린과 함께 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경찰관, 첫 특별보상 받는다
아내 수술 계기로 시작한 헌혈이 500회…제주 버스기사 양태성 씨
BTS 공연에 주변상권 들썩…10만원 숙박비가 90만원까지 오르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