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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현철, 반전 과거… “K제화 영업팀서 근무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7 09:32
2015년 5월 7일 09시 32분
입력
2015-05-07 08:55
2015년 5월 7일 0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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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서현철’
배우 서현철이 ‘라디오스타‘에서 반전 과거를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에는 배우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출연해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라디오스타‘ 서현철은 “H대 국어국문과를 다녔으며 배우는 31살에 시작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서현철은 “대기업인 K제화 영업팀에 근무하다 회의를 느껴 그만두고 연기자로 데뷔했다”며 “처음 회사를 그만두자 부모님이 ‘자기 의지가 아닐 거다. 기도원에 보내야한다’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현철은 군복무 시절 의무병으로 일한 경험을 밝혔다. 서현철은 “의무병이었다. 특기가 없었는데 ‘빽’이 있던 동기에 껴서 의무병으로 일하게 됐다”며 군에서 포경수술을 한 과거를 덧붙였다.
한편 서현철은 현재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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